
즐겁게 건강하자!
아이들의 건강에 즐거움을 더해주세요!
건강한 아이를 위한 이번 캠페인은, 정보보다 메시지와 감정이 먼저 닿아야 하는 프로젝트였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사용자가 스크롤을 내리기만 해도 캠페인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만드는 경험”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프릭스 팀은 우리 캠페인의 취지와 톤을 정확히 이해하려고 정말 많은 질문을 했고, 그 과정에서 우리도 놓쳤던 메시지 구조를 다시 보게 됐어요.
그래서 완성된 페이지는 단순한 원페이지가 아니라,
아이의 웃음 → 문제의식 → 공감 → 참여 → 확신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나의 감정 여정’을 담게 되었어요.
작업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1. “캠페인을 만든다”는 느낌을 잃지 않았어요
프릭스는 디자인·개발보다 먼저 ‘이 캠페인을 왜 하는지’부터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화면마다 감정선이 살아있고, 카피·이미지·애니메이션 모두 하나의 스토리처럼 이어졌죠.
2. 원페이지의 핵심을 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원페이지는 흐름이 끊기면 안 되는데,
프릭스는 스크롤 속도, 요소 등장 타이밍, 반응형 디테일까지 하나하나 잘 잡아줬어요.
모바일에서도 버벅임이 없고, CTA 노출 타이밍도 자연스러워서 캠페인 참여율이 실제로 올랐습니다.
3. ‘캠페인 특유의 따뜻한 톤’이 잘 표현되었어요
색감, 아이콘, 일러스트, 여백 사용까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게 맞춰줘서
굿네이버스가 가진 신뢰·따뜻함·사회적 메시지가 잘 전달됐어요.
내부에서도 “우리 브랜드 톤이 정확히 살아났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4. 협업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콘텐츠가 늦게 나올 때도 프릭스는 조급해하지 않고,
“그럼 이 부분은 임시 더미로 테스트 먼저 해둘게요”,
“우선 메시지 구간부터 고정해서 오픈 준비하시죠”
이렇게 일정과 흐름을 계속 잡아줘서 부담이 없었어요.

